(수완 뉴스=한유림)
안녕하세요? ‘막 쓴 글씨도 다시보자’의 한유림 칼럼니스트입니다. 오늘은 필적 감정의 사례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. 드라마나 영화에서 필적감정을 의뢰하고 필체가 동일인물인지 확인하는 장면들 많이 보신 적 있지 않으신가요?
예를 들면 얼마 전 종영된 드라마 ‘후아유’에서는 은비의...
(수완뉴스=한유림)
‘막 쓴 글씨도 다시보자’로 글씨에 대한 칼럼을 쓰는 한유림 칼럼니스트입니다.
혹시 칼럼의 제목이 어디서 많이 본 듯하지 않은가요?
그건 바로 ‘꺼진 불도 다시보자’에서 영감을 받았기 때문입니다. ‘꺼진 불도 다시보자’는 불이 꺼진 줄 알고 작은 불을 그냥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