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[수완뉴스=신소율 기자] 지난해 급성패혈증으로 갑작스런 이별소식을 전한 배우 故 문지윤(향년 37세)씨에 대한 비공식 추모식을 지난 18일 가족엔터테인먼트에서 진행했다. 비공식 추모식에 참관한 배우들은 “문지윤 배우를 잊지 않고 기억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”고 말을 남기며, 소수의 인원으로 엄숙히 진행되었다.

신소율 기자
[수완뉴스=신소율 기자] 지난해 급성패혈증으로 갑작스런 이별소식을 전한 배우 故 문지윤(향년 37세)씨에 대한 비공식 추모식을 지난 18일 가족엔터테인먼트에서 진행했다. 비공식 추모식에 참관한 배우들은 “문지윤 배우를 잊지 않고 기억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”고 말을 남기며, 소수의 인원으로 엄숙히 진행되었다.
신소율 기자